뿌리식물을 심는데 땅파는것이 귀찮아서.. 깊은 포대 자루에 백하수오, 도라지, 더덕 그리고 우슬을 심었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도 아니고.. 😢
일부러 그렇게 심은 것은 아닌데, 밭 가장자리에 난 짜투리들을 임시로 옮겨준다는 것이 자리를 잡아버려서.. 한집에 모여 살게 됐습니다. 옆으로 뻗고..뒤엉긴 것을 위로 올려주다보니.. 더 엉망이네요. 가을에 포대 자루만 뒤집어 주면 땅을 파지 않아도 수확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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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자 고구마도 이렇게 했었는데... 캐지 않고 뒤집기만 하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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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담(익산) 작성시간 26.06.09 좋은 방법이네요
뿌리깊은것들 캐려면
끊어지고 힘든데...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전문 농사라면.. 오히려 번거롭겠지만, 저같은 작은 텃밭농사는 장소에 지장없이도 키울수 있으니 편하고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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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꺼가좋아(대전.옥천) 작성시간 26.06.11 포대자루농법 괜찮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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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텃밭이라면 가능.. 요즘은 Grow Bag이라고 부직포로 만든 것들을 팔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