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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찌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작성시간26.06.12|조회수34 목록 댓글 17

방풍이 벌써 꽃대가 올라오길래.. 끝 연한 순과함께 방풍나물을 채취했습니다. 물에 씻으며, 잎과 순을 분리해서,  잎은 데쳐서 나물로, 연한 순은 장아찌를 담글것입니다.

이것은 부지깽이(섬쑥부쟁이)로 담근 새콤달콤 장아찌 입니다. 삼겹살구이와 함께 먹음 좋아요.

그리고 이것은 봄에 나온 오가피순으로 담근 장아찌.. 식감이 좋아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흰밥에 하나씩 올려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짜지 않게 담근 장아찌라 빨리 먹어야 한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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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쏜맘(울산) 여기 농장은 거의 마트 직영.. ㅋ
  • 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 작성시간 26.06.12 씨뿌리는천동이(NY) 좋구만요~
    판로걱정안해도 되고~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쏜맘(울산) 그러니 대형 마트가 갑질... ㅠㅠ
  • 답댓글 작성자쏜맘(울산) | 작성시간 26.06.12 씨뿌리는천동이(NY) 확~~~
    어디유?
    손봐줄꾸마~
  • 답댓글 작성자씨뿌리는천동이(NY)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쏜맘(울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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