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7월 1일부터 일반우편 기준 요금이 통당 70원씩 정액 인상된다고 합니다.
2019년 9월 이후 약 5년 만에 인상하는데 우정사업본부의 적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024년 1천659억 적자를 봤는데, 작년엔 3천116억 적자로 약 2배가량 불어났다고 합니다.
가장 많이 보내는 5g~25g 구간 규격우편물은 430원에서 500원으로, 50g까지는 520원까지 오릅니다.
규격 외 우편물의 경우 보낼 때 590원을 부담해야 하고, 특이한 모양의 엽서도 520원으로 오릅니다.
우리가 씨앗 보낼 때 많이 쓰는 우편은 520원에서 590원으로 인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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