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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 산행 사진방

해명산 낙가산 상봉산 종주산행

작성자산꽃|작성시간26.06.05|조회수77 목록 댓글 3

햇님도 부끄러워 숨고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시원했던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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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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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헤라 | 작성시간 26.06.05 "자연은 하나의 신전이다. 그 살아있는 기둥들은 간혹 혼란스러운 말을 흘려보내니 인간은 정다운 눈길로 그들을 지켜보는 상징의 숲을 건너 그곳을 지나간다."

    서로가 서로에게 안전 지킴이가 되어 더욱 단합해야겠다. 삼삼오오 모여 산행하시고 우애와 단체에 대한 배려를 바탕에 두어야 건전한 동아리로서의 명분이 유지될 것이다.
    모두가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색달라서 흐뭇했다.
    귀가하니 소낙비의 일성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맘까지 다 시원해졌다. 동분서주 활약하신 총무님 덕에 편안한 산행이었고 하루의 소중한 모습을 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미모와 심성까지 겸비한 울 헤라님과 함께 산행하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ᆢ고마워요 헤라님ᆢ
  • 작성자박지선 | 작성시간 26.06.05 점점 더워지면 걸음속도가 늦쳐지네요.
    해명산 오르막에서는 덥기도 했지만 올라갈수록 시원한 바람이 재법불어 주워서 도움이 되어 무탈하게 마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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