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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헤라 작성시간 26.06.05 해명산의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암릉길도 좋았고, 낮은 고개를 몇 번 오르내리는 재미가 쏠쏠했다. 어차피 바닷물빛은 동해와 비교 불가하니 기대도 안 했다. 대신 푸른 산이 중앙에서 한껏 돋보였다.
오랜만에 오신 분과 초면인 분도 여럿 오셔서 만석으로 빛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회장님도 산우님들을 챙기시며 사진 봉사를 해주시느라 애쓰셨습니다.
산우님들의 불편한 몸까지 세심히 챙겨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끌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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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지선 작성시간 26.06.05 그자리가 그런가 봅니다.
서로 소통하면서 한분한분 챙기기는
하지만 아직은 부족한 그자리입니다^~^
해라님 적어주신 문장실력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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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꽃 작성시간 26.06.05 울 박지선회장님 다방면으로 엄지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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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박지선 작성시간 26.06.05 항상 재빠른 행동이 어디서 발산 하시는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