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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의 밤 1 영란 김일현 아오스딩 아름다운 오월 26일 밤 7시 성모의 달이며 가정의 달 사랑하올 어머니 마리아를 찬미 찬송하며 기쁨의 음악이 충만이 울려퍼져 거룩한 성모 어머니의 밤이 되었다. 교형자매들의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를 바치며 장미꽃과 촛불 봉헌을 시작으로 아래 차례와 같이 공경예식 미사로 이어져 신부님 강복을 받고 마우리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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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현동성당 소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