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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암 게시판

20일째 라스 물라스

작성자몬스터짱|작성시간20.07.29|조회수80 목록 댓글 1


첨부파일 2016년 6월 23일 20일째(라스 물라스).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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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란숙 글라라 | 작성시간 20.07.30 어느새 까미노 절반을 넘어서 후반의 길위에 계시네요.예전에 조석필씨가 쓴 기쁨의길 산티아고 책을 다시 펴보면서 그때 느꼈던 까미노감성을 추억해봅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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