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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장재일법회!양력6월3일(음력4월18일).선거도있는날!!

작성자김후자(쌍둥이3)|작성시간26.06.07|조회수11 목록 댓글 1

@.한강수상법당(지장재일법회)!
@.선거도 있는날!!
~~~~~~~~~~
6월3일!
오늘은 선거가 있는날.
새벽 5시에 일어나 준비하고
집에서 5시40분에 출발 주민센터1층에 도착하니
5시50분이었다.
내가 투표하는 곳은 우리동주민센터 1층이기 때문이다.
도착하니 50분이다
벌써 10 여명의 사람들이 와 있었다
6시부터 투표시간이라
조금 기다리란다.

( 내가 이렇게 빨리 투표하러간 이유는?)
아들이 또 부탁을 했기 때문이다.
엄마 제 물건을 좀 갖다 주셔야해요
투표히시고 출발 시간을 말씀해 주시면 택시를
예약해 주신단다.
알았어 하고 대답을 하고는?
그냥 빨리 투표를 하고 버스타고 갖고 가면 되기에
집앞에서 버스타면 가깝기도 하고
버스안도 그렇게 복잡하지도 않는것 같고
~~~~
주민센터에 가려면 700년도 더 되신 느티나무할아버부지나무를 지나가야한다.

느티나무할아버부지께,
안녕하세요
꾸벅 인사도 드리고
오늘은 우리나라전체가 선거가 있는 날이예요
하며.이야기도 전해드리고 주민센터로 갔다.

우리화양동 느티나무할아버부지
넘 잘 생기시고 멋ㅈ시지요
존경합니다()♡



아침일찍 투표를 하러가니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말이다.)
나라를 위해 일을 해줄것 같은 후보에게 투표를 하고 집에 와서 간단하게 아침밥을 먹고

아들집으로 출벌했다
아들집 아파트에 도착해서 핸을 하니
엄마 어디세요,한다
어.너 아파트1층현관앞이야
내가 올라 갈테니 현관문만 열어줘,
띵똥~~~~
찰칵,엄마는 제가 예약택시 해드린다 했잖아요
들고 오시느라 힘들지 않았어요.
무겁지 않았어요.
괜찮았어.
아들집에서 차한잔 마시고 조금 쉬었다가
나는 다시,
한강수상법당으로 걸음을 한다

아들집에서 7분정도만 걸으면 도착하는 곳
아침의 한강공원의 잔디밭은 조용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파란잔디가 안 보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돗자리를 펴고 쉼을 하겠지
하늘도 예쁘고 날씨도 참 곱다
낮에는 않이 덥겠지만,
아,
이 맑은 공기,
깊게 쉼 호흡을 하며 수상법당에 계시는 부처님을
향해 부지런히 걸음을 옮긴다.





자양역(뚝섬한강공원이다),
오랫동안 여기 한강수상법당에 다녔으니
우리집 안방처럼 포근하다
남편과 저녁산책도 많이 왔었고 추억이 많은 곳이다.
싱그러운 풀내음을 맡으며 부지런히 수상법당으로
향한다.
아들집에서 일찍 출발했더니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이렇게 예쁜 한강공원을 담았다.
저기 나무잎 사이로 수상법당이 보인다
오늘도 많은 불자님들이 오시겠지
( 왜냐구요? 오늘은 선거가 있는 날이라서요)



수상법당에 도착했습니다
아직은 시간이 남아 있어서 빈 방석이 많이 보입니다.
법회시간이 오전10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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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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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후자(쌍둥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2026--6-3( 수요일)에흔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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