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시꽃을 보면?
접시꽃 시를 쓴
도종환시인님이 떠오른다.
시인님,
잘 지내시는지요()
~~~~
모임장소로 가는 길,
신호등을 기다리는데
어?
예쁘게 핀 접시꽃이 눈에 들어온다.
접시꽃이 벌써 저렇게 꽃을 피우나?
우리집 화분에 있는 접시꽃은 아직도 아장아장
크고 있는데.~~
~~~
파란신호등이 켜지더라도 다음 신호등에 건너야지
시계를 보니 시간도 넉넉하다.
우리집에 있는 접시꽃들도 저렇게 예쁘게 커주길
바라면서 핸드폰으로 담아본다
~~~~
이 길은 능동로분수로 길이다.
요즘 더 예쁘게 변했다
아름다운 접시꽃들,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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