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호들의 아름다운 우무내길 이야기~
우리들의 파티는,
5일 저녁 5시경부터 시작되었다..
어, 혜철이가 어디갔지?
지평막걸리를 놓고 슬그머니 사라졌네..
그리고,
수현네가 나타나면서,
파티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시내로 나가서
저녁식사를 하고,
다시 집으로 와서
본격적으로 2부연회의 시작~
기승이가 나섰다.
게임시작~~
멍멍이네 꿀꿀이는
멍멍해도 꿀꿀하고.
꿀꿀이네 멍멍이는
꿀꿀해도 멍멍한다..
완석이는 잘안되네,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어쩌고~~
세 글자 맞추기까지
한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세상에나~
그 선물이 뭐라고,
원동이는 그거 내놓으라고 난리버거지~ ㅎ~
찬희가 준비한 불꽃놀이와 캠프파이어~
봉덕님이 준비한 푸짐한 먹거리~
소식이가 가져온
엄청난 양의 생선회~~
어쨌거나,
지금 6일 낮12시
얘들아,
이젠 가자~
슬슬 일어날 준비중.
그런데,
찬희는 아직도 주무시네.. ㅎ~
찬희내외분께,
일동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 꾸벅~~
안뇽!!!
-기승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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