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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작성자25시(이병희)|작성시간21.06.09|조회수264 목록 댓글 0

언더우드 선교사의 기도문
                                                                     편집 이두희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걸을 수만 있다면
설 수만 있다면
들을 수만 있다면
말할 수만 있다면
볼 수만 있다면
살 수만 있다면
더 큰 복은 바라지 않겠습니다.

 

누군가는 지금

그렇게 간절히 기도를 합니다.

놀랍게도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나는
다 이루고 살고 있습니다.


놀랍게도
누군가가 간절히 기다리는 기적이
내게는 날마다 일어나고 있습니다.

부자 되지 못해도
빼어난 외모가 아니어도
지혜롭지 못해도
내 삶에
날마다 감사하겠습니다.

날마다
누군가의 소원을 이루고
날마다
기적이 일어나는 나의 하루를
나의 삶을
사랑하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행복해지는지 고민하지 않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날마다 깨닫겠습니다.

나의 하루는 기적입니다.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사랑합니다. 내 삶, 내 인생을

그리고 나를~

 

행복은 먼 곳에 있지도 않고

미래에 있지도 않고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훔쳐올 수 있는 것도 아니며

다만 내 마음 속에 있다고 합니다.

 

보세요.

공기의 소중함을 모르듯

우리가 모르는 사이

누군가의 간절한 소원을

우리는 다 누리고 살고 있잖아요.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워야

행복이 보인답니다.

우리 한 번 해 봅시다.

비워진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보자구요.

 


  언더우드 선교사는 18854월 한국에 온 이래 가난과 고통에 허덕이는 천3백만 조선 민중을 위해 많은 업적을 쌓았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한국에 온 다음 해인 1886년에, 한국의 첫 고아원을 세웠고, 고아학교를 창설했는데, 이 학교가 후에 서울의 경신고등학교가 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연희전문대학을 세웠는데 그 학교가 지금의 연세대학교입니다.

  언더우드 선교사의 말씀대로 걸을 수만 있어도 기적이며 행복입니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는 평범한 말을 가슴에 새기고 즐겁게 살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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