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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6월 21일 주일 낮 공동예배 (6월 21일, 살구나무 구역 주관)

작성자백두에서한라까지|작성시간26.06.19|조회수44 목록 댓글 0

쌍샘자연교회의 주일 낮 공동예배

 

시간/ 오전 11시 * 6월 21일, 살구나무 구역 주관

안내/ 6구역

* 인도/ 이정화 집사

* 반주/김선희,김은주,이은경,전세영,조소영

 

<하나님께로 나아감> -주님 없이 살 수 없나이다.-

 

*하나님과의 교제와 사귐/ ‘신실하게 진실하게’/ 두 손을 가슴에 모으며

 

*예배의 부름/ 다같이 (이사야 41:10)

(인도자) 불현듯 찾아오는 공허함과 깊은 슬픔, 고단한 삶의 무게로 지친 저희에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불러주신 주님, 그 음성에 힘을 얻어 이 자리에 섰습니다.

(교   우) 인생의 거친 풍랑 속에 홀로 남겨진 듯 할때에도 주님은 저희 곁을 변함없이 지켜 주셨습니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하신 약속이 우리 영혼의 닻이 됩니다.

(다같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아멘.

경배와 찬양/ 성도들아 찬양하자(18장)/

 

<주님을 향한 마음 열기>

생명과 평화를 위한 중보 기도/ 지구, 사회의 아픈 곳을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2분)

아이들과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 소백산 어린이부

함께 읽는 글/ 나의 기도 (헨리 데이빗 소로우) / 다같이

   오, 위대한 신이시여, 저에게 간절한 기도가 하나 있나니

   제가 매일매일 나 자신을 이겨내게 하소서.

   그리하여 내 영혼의 빛이 결코 흐려지지 않고

   내 안의 정직함이 언제나 깨어 있게 하소서.

   세상의 눈이 나를 어떻게 바라든 간에

   내가 나 자신의 가장 엄격한 목사(牧師)가 되게 하시고,

   남들이 정해 놓은 가짜 성공의 길을 따르기보다

   내 양심이 가리키는 거친 길을 묵묵히 걷게 하소서.

   내가 살아가는 이 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기를,

   내 손으로 심은 나무들이 정직하게 자라나기를,

   그리고 마침내 나의 계절이 저물어 갈 때

   대지 위에 아무런 부끄러움도 남기지 않게 하소서.

   돈을 버는 일보다 내 영혼의 장부를 맑게 닦는 일에,

   내 남은 숨결을 온전히 바치게 하소서.

   이것이 내 삶의 유일한 바람이자,

   매일 아침 숲을 향해 올리는 나의 기도입니다.

음악 영상 편지/ 마음으로 받는 편지

공동체의 기도/ 이재표 집사

 

<말씀하소서, 성령님>

오늘의 말씀/ 예레미야 20:7-13/ 이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김경현 집사

찬양/ 하늘손길찬양대

하늘 말씀 펴기/ ‘말하지 아니하리라... 할지라도’/ 김종철 목사

응답과 봉헌/ 나의 죄를 정케하사(320장)/ 봉헌위원/ 민상근 집사

봉헌의 기도/ 담임 목사

 

<하나님 나라의 삶을 향하여>

교회 이야기/ 인도자

삶의 나눔 및 특송/ 살구나무구역

*다짐의 찬송/ 교회 가는 길/ 다같이

*공동체의 다짐과 고백/ 쌍샘의 영성, 자연, 문화와 나의 1전(傳), 1소(素), 1감(感)

*강복 기도/ 옆 사람, 온 세상과 함께/ 백영기 목사

 

다음 주 안내/ 인도(하재찬), 기도(임광언), 성경(김예린), 봉헌(민상근), 삶의 나눔(동성섭), 청소(포도나무구역)

 

 

621일 알림과 사귐

 

예배

1. 어느새 오늘은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21일)입니다. 그리고 한 해의 절반 정도가 지나기도 했습니다.

    오늘도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며 순례의 길에 동행하는 우리 모두를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2. 오늘은 성령강림절 넷째 주일이자 살구나무(3) 구역에서 예배를 주관하는 주일입니다.

    교회력에 따른 성령강림 절기와 구역에서 예배를 주관하는 오늘이 새롭고 은혜가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3. 6월에 드리는 <착한 헌금>은 녹색 기후 헌금으로 드립니다.

    교우들께서 많이 동참하셔서 지구의 모든 생명과 존재를 지키며 살리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4. 다음 주일 예배에는 6월 성찬 예식이 있습니다.

5. 이번 주 25일(목)은 한국 전쟁이 일어난 지 76년이 되는 해입니다.

    아픔과 상처로 분단된 남과 북이 속히 평화와 통일의 물꼬가 트일 수 있도록 기도하며 희망을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모임

1. 오늘 예배 후에는 예배당에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이영일 목사 위임 건과 기타 안건을 나눕니다.

    교우들께서는 모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오늘 공동체 밥상 후에는 6월 사랑방인문학당이 봄눈 카페에서 있습니다.

    오늘 함께 나눌 책은 <모쪼록 간결하게>이며 생명자연위원회(김선희 권사)에서 안내합니다.

3. 24일(화) 초교파 농촌목회자 모임이 우리 교회에서 있습니다.

4. 예장생태선교운동본부의 생태 포럼과 예생본의 날 모임이 25일-26일 강릉 소망교회에서 있습니다.

5. 다음 주일 공동 밥상 후에는 ‘영성, 자연, 문화위원회’ 모임이 있습니다.

6. 다음 주일 모든 모임을 마친 후에는 6월 당회가 봄눈 카페에서 있습니다.

7. 단비에서는 30일(화)부터 7월 2일까지 충주로 2차 배움 기행을 갑니다.

    아이들에게 귀한 경험과 배움의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 소식/

1. 오늘 공동식사는 호두나무(7) 구역에서 준비하여 나눕니다. 맛있게 나누시고 다음 주일은 사과나무(1) 구역입니다.

2. 최범수(김현득) 집사님 아들이신 최대석 군이 13년 만에 교회에 나왔습니다.

    집사님께서 감사하며 떡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내내 함께하시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백흥기(소남순) 장로님 아들인 백권진 전도사의 딸 유진이가 이번 주 토요일 첫돌을 맞이합니다.

    아기가 건강하고 예쁘게 자라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4. 한 주간 윤석주 집사님과 정호진 목사님 가정은 일본 북해도 여행 중에 계십니다. 건강하게 잘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5. 신종생 집사님이 치료차 서울 국립암센터에 입원하셔서 검사와 치료를 받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모든 시간과 과정이 진행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6. 이은경(차민석) 집사가 직장을 미동산 수목원으로 옮겼습니다.

    어려운 시험과 면접에 합격함을 축하드리며, 앞길에 하나님의 은총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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