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전사
특전사는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예하 7개여단 ( 1, 3, 5, 7, 9, 11, 13여단) 과 사령부 그리고 특수임무대대인 707
그리고 특전여군 등으로 구성 되고 일반부대와는 달리 팀별위주로 활동하는데 1개 팀이 10여명(장교2, 부사관10)으로
각 개인별 주특기 훈련을 받은 소수 정예요원으로 구성.
전시 때에따라 해군UDT/SEAL과 공군CCT가 특수전사령부로 편입됨.
그리고 특전사의 정찰대는 여단의 각 팀별 침투시 선침투되어 정찰하는 임무가 아님.
각 여단 팀마다 각개 임무와 척후조가 주어져있음. 대한민국 특수부대중 유일하게 민사심리작전을 펼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되어있다.
예전 독사복에서 현재 검은베렛과 디지털복을 입고있다.
2. UDT/SEAL
UDT는(Underwater Demolition Team)의 약자로
해군 특수전 부대 또는 UDT/SEAL(Sea, Air, Land)/EOD(Explosive Ordnance Disposal) 부대라고도 부른다.
1955년 11월 25일 미국 해군 UDT 과정을 수료한 해군장교 7명이 1기 교육생 25명을 훈련시켜서 창설했다.
1기 교육생도로 300여 명이 지원했고 25명이 수료했다.
1지역대 UDT, 2지역대 SEAL, 3지역대 대테러, 5지역대 EOD 1개 지역대 내에 약 3~4개팀 정도로 운영 된다. 그리고 1개 팀은 약 7~8명이다.
간부화로만 이루어진 부대도 있다.
대한민국에서 특전사와 더불어 대테러임무를 수행 하고 수당을 받을 수 있는 부대이다.
UDT/SEAL/EOD/특임대로 이루어져 있다.
예전 얼룩베렛과 해마복에서 현재 멀티캠전투복을 보급받아 사용한다.
3. 해병대수색대
해병대수색대(Force Recon)
미해병수색대를 모토로 해병대의 기습특공부대의 수색소대에 뿌리를 두고
현재는 2개의 대대와 1개의 중대로 운용되는 수색부대이다.
해병대의 상륙작전 이전에 침투하여 상륙에 장애물을 제거, 요인암살등의 임무를 갖고있고
현재의 편제는 5명이 한개팀이고, 간부와 병이 3:2비율로 이루어져있다.
어떤팀은 장교와 부사관이 함께있는 팀도 있고, 간부1에 병4명의 팀도 이루어져 있다.
현재 저격수만 운용하는 소대를 따로 두고있다.
과거 그린베레와 상륙정찰복에서 현재 타이거무늬의 디지털복을 있다.
4. CCT
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 공정통제사(CCT : Combat Control Team)는 전시에 가장 먼저 적지에 침투하여 아측 수송기에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후속 물자가 투하될 지점의 안전을 확보하는 임무를 담당한다. 따라서 고유임무인 항공관제 뿐 아니라 공중 및 수상 침투, 장애물 제거를 위한 폭발물 설치 등의 능력까지 고루 갖춰야 한다.
영어특기자가 많고, 타격임무보다는 항공관제에 주력한다.
현재 아프간에서도 실작전에 성공하였었고, 예전 특전사의 독사복을 입었고 현재 레드베렛과 디지털복을 착용한다.
(특전사와 조우관계가 아주 깊다고 알려져있다.)
5. SSU
해군 SSU (Ship Salvage Unit, 해난구조대)
SSU는 해난구조대가 아니냐 왜 특수부대냐? 하는 사람들이 많은대
1950년 9월 1일 해상공작대로 창설되어, 1955년 해난구조대로 명칭 변경한
해난구조대는 지난 60여년간 알려지지 않은 전/평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특수부대이다.
해난구조대는 전/평시 해난구조를 목적으로 운용되는 부대로써 '더 넓고 더 깊은
바다로'라는 표어를 내걸고 기술수준을 꾸준히 향상시켜 현재는 세계 최고 수준
의 심해잠수능력을 확보하고 있다.
XX년도에UDT와 같이 해군특수전전단으로 한몸으로 지내다가 다시 불리 되었다
---------------------------------------------------------------------------
- 해난구조 병과정 : SCUBA 임무수행, 항공구조기초 /. 12주
- 해난구조 초급반 : SSDS/AIR 임무수행, 초급구조전 /.
- 해난구조 중급반 : SSDS/MIX 임무수행, 중급구조전 /. 10주
- 해난구조 고급반 : 잠수감독관, 고급구조전 / 7주
- 포화잠수 과정 : 포화잠수사 양성 / 14주
- DSRV 과정 : 심해구조잠수정 조종사 양성. / 12주
---------------------------------------------------------------------------
진해 해군기지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심해잠수사" 라는 휘장이 보인다면
그들이 바로 SSU이다.
6. 공군레스큐(SART)
항공구조대(Search and Rescue)
개별적인 상황(전장여건, 자연환경)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일반적으로 8명의 구조사, 2대의 구조헬기, 엄호하기 위한 6대의 전투기, 전반적인 통제를 위한 1대의 공중통제기 등으로 구성된 팀이다.
항공구조사가 사용하는 무장은 개인 기본화기인 K-2 소총과 대검 등 최소 수준이다.
하지만 “교전이 이뤄지지 않겠지만, 만약 교전이 이뤄지고 무기가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면 그냥 적의 무기를 빼앗아 사용하면 된다.” 강인한 체력에 고강도의 특수훈련을 소화해 낸 그들에게 적은 그저 대수롭지 않은 작은 장애물에 불과하다.
25m의 높이에서 레펠 강하하는 그들이 짊어진 장비의 무게는 약 50㎏. 85종의 육상장비, 448종의 해상구조장비, 240종의 비행장비, 238종의 산악구조장비, 129종의 응급장비 중에서 구조 상황에 따라 선별하여 구비한다. 그들은 1140종의 장비를 자유자재로 다룬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수전부대라 한다면 이렇게 6개의 부대가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위에 사병은 부사관과 병을 지칭하는것입니다.(많은분들이 사병은 병만을 지칭하는것으로 알고계시네요)
그리고 어떤분께서 말씀하신 SGT또한 뛰어난 대원들이 많다는것을 알고있습니다.
매산리 47교장에서 초동조치교육또한 이뤄지고 있고 CQB사격술도 대단합니다.
하지만 대테러와 초동조치의 부대이기에 특수목적부대이지 특수전부대라고 하기에는 임무자체가
너무 다르다고 생각하네요.
위의 부대들은 기본적으로 육해공 전천후 침투능력을 갖고 부가적으로 대테러 임무를 갖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잘못되었거나 바뀐것이 있다면 리플달아주세요~!!!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박얘쁜 작성시간 11.06.28 현재는 5명이 한개팀이고 편제는 보안....
-
작성자외로운 방랑시인 작성시간 11.06.18 예전 사병은 부사관과 병을 지칭하던 말에서 93년도에 완전히 개칭되었죠!!!
사병이란 말 자체가 없어졌죠!!! 병입니다.그게 맞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대한민국건들지마!!! 작성시간 11.06.21 병사라 합니다.....장병이란말은..장교 부사관 병사들까지.....사병은 부사관과 병사.....
-
작성자대부분 의사=돈에미친 쓰레기들 작성시간 11.06.19 북한은 우리의 10배라죠...1당10으로 싸울려면 훈련 빡셀듯..
-
답댓글 작성자박얘쁜 작성시간 11.06.28 그것이 특수전부대를 약간 과포장하여 경보병부대까지 특수부대로보고 계산울 한것... 실제로 게릴라전과 육해공전천후 능력이 있는 대원들은 한국과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