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약체중이란 말을 자주 보게 됩니다...
ufc에서 말이죠...
크로캅도 계약체중이라고 나와있고
척리델도 계약체중
정확한 의미가 뭔가요?
헤비면 헤비 라헤면 라헤 이미 다 정해져 있고 거기에 맞추면 되는것일텐데
계약체중이 주는 의미는 어떤것인지요?
뭔가 다른 사용도가 있는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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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퀸튼jack람페이지 작성시간 09.10.14 딱 리치나 반실을 두고 하는말임 이제 나이도 있고 해서 83으로 감량하긴 너무 힘들고 그렇다고 라헤에서 뛰기엔 경쟁력이 조금은 뒤쳐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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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드라그노프 작성시간 09.10.14 로캅이랑 리델은 계약체중으로 경기하는 게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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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XDarknessX 작성시간 09.10.14 최근 195 파운드 계약 체중 경기가 몇 경기 있었는데, 제발 -195파운드 슈퍼미들이 생겼으면 싶어요~ㅠㅠ 그리고 헤비라인이 조금 더 두터워지면 -245파운드 정도로 해서 헤비급 +245파운드의 슈퍼 헤비도 생겼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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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방에주님곁으로 작성시간 09.10.15 한사람이 50kg, 또 한사람이 60kg무대에서 활약하는데 이 두 선수가 붙게 되었을때 서로 유리한 체중으로 싸우고싶겠죠? 그럴때 그럼 우리 딱 중간 55kg로 맞춰서 싸우자! 이렇게 합의하에 싸우는 경우를 계약체중 55kg 에 맞춰서 싸운다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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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제이 펜 작성시간 09.10.15 정해진 체급과 별도로 출전선수간 합의한 체중. 주로 싱글매치에 등장하는 선수들에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 데니스 강이 프라이드 무사도6에서 데뷔전을 치렀을 때의 계약체중은 90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