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마삼중을 정치권이나 2030펨코들이 빨아주는 분위기를 느낄때면 항상 불편함을 느낍니다.
기성, 수구언론들이 키워준 대표적 정치주변인.. 실은 개뿔 능력도 없는데, 지들 필요에 따라 빨아주고, 또 그걸 편승해서
살아온 노쇄한 어린놈...
암튼 남중,남고, 이과대, 법대등의 순수남자테크를 탄 나로서는 마삼중 같은놈을 굉장히 하찮게 보는데,
그시절 돌이켜보면 저런 놈은 한반에 가끔 1명씩 존재했었음.
특징은 1) 지 말이 엄청많음. 근데 재미가 없고 다른 사람말을 잘 씹음
2) 공부는 어느정도 하는데(전교상위권은 아니없음), 관련얘기를 하면 별로 내공이 없음.. 그냥 문제집만 파는 그런 스타일..
3) 싹수없는데다가 뒷담화도 잘하고 통수를 잘침
4) 공부나 쌈 잘하는 친구들한테 얼쩡거리나 상종을 안해줌
4) 1학기 정도 지나면 혼자 구석에 조용히 찌그러져 짜져지냄
마삼중을 볼때마다 전에 보았던 저런 모습들이 내 눈엔 보여지는데, 저런놈이 사회적으로 능력있는 것처럼, 차세대 정치인인냥 인정을 받는다는게 우리나라 정치가 퇴보하고 있는건가라는 불편함이 계속느껴짐.. (사실 마삼중에 대해 워낙 저평가를 하고 있어서 관심 없었는데, 펨코를 들락날락 거리며 그 지지층을 보고 충격먹은게 워낙 컸음)
그래서, 마삼중이 신당창당 관련얘기나 나오는 것 같아 예전 지니어스때가 생각나 관련 평가글을 올려봅니다...
공감하는 댓글
마삼중이 지니어스 1회 최초 탈락자인데 그럴싸하게 선동하다가 배신하다가 훅 가서 1회전에 탈락하죠. 이 때 장동민이 같이 출연했었는데 같이 게임을 해 보니 겉모습과 달리 알고 보니 그냥 쓰레기라는 뜻 같아요.
뭐 똑똑하지도 않고 말이 많고 맥락이 없으니....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낭만존슨™ 작성시간 23.11.05 안철수와 더불어 막상막하의 폐급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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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말뚱 작성시간 23.11.05 너무 공감하네요 우리나라 정치에서 조롱과 편가르기로 먹고사는놈… 조롱질에 무지한 이대남은 열광하며 정신승리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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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런심세가 작성시간 23.11.05 보는 눈이 그정도라 고만고만한 애들 끼리 모인건데 뭘 자꾸 속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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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와이셔츠 작성시간 23.11.05 이준석 =한동훈
노잼 색히들 -
작성자군주론 작성시간 23.11.06 얜 그냥 촬쓰 젊은버전임. 미스터 2시간하다가 팽 당하고 윤두창한테 붙었다가 팽 당하고. 누군가에 붙으려다가 평생 내쳐질 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