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영상 계기, 위생 논란 행정처분
‘비계’논란 직후 위생점검 강화…7일 영업정지
남한권 울릉군수 "신뢰 회복에 총력"
'비계삼겹살' 유튜브 영상 논란을 계기로 경상북도 울릉도의 한 음식점이 25일 지역 최초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비계삼겹살' 유튜브 영상 논란을 계기로 경상북도 울릉도의 한 음식점이 25일 지역 최초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논란은 구독자 약 53만 명의 여행 유튜버 '꾸준 kkujun'이 지난 19일 공개한 "울릉도는 원래 이런 곳인가요? 처음 갔는데 많이 당황스럽네요"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서 그는 한 고깃집에서 주문한 삼겹살이 1인분(120g)에 1만5000원임에도, 고기의 절반 이상이 비계였고 실제로는 삼겹살이 아닌 앞다릿살이 제공됐다는 지적을 제기했다 . 이후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110만 이상의 조회수, 사흘 후엔 200만회 돌파하며 전국적인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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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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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대가리가 나쁜게 차라리 20000원 받고 밥상을 잘차려줘 밑반찬으로 석화 관자 매운탕같은 딱보면 좋은 반찬을 주라고
그럼 절대 말안나옴 비싼건 용서해도 양적고 질떨어지는건 용서못하는게 한국인들이야 -
작성시간 25.07.27 마음 이쁜 사람들이 장사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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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6일 영업정지 그냥 눈속임으로 여론 잠재우기?
저기 장사들 전면개혁안하면 무료로 놀러오라고 해도 시간아까워 안간다 -
작성시간 25.07.27 울릉도 여행. 버킷리스트에서 삭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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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7.27 꼴랑 6일.일벌백계로 최소 한달 때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