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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인 200명 넘게 당했다…캄보디아 창고서 무슨 일이

작성시간25.07.30|조회수17,143 목록 댓글 15

[단독] 한국인 200명 넘게 당했다…캄보디아 창고서 무슨 일이

 

'피싱갱단' 판치는 캄보디아…韓 '납치' 상반기만 212명

캄보디아 취업 사기·납치·감금 '최다'
상반기 피해 수, 이미 전년 전체 육박
韓 국민, 피싱 범죄에 강제로 투입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감금된 피해자들 구타, 고문 시달려"
전문가들 "국제 공조 강화해야"

 

캄보디아 포이펫에 있는 한 사기 콜센터에서 한국인이 폭행을 당해 온몸에 붉은 멍 자국이 남아 있다. /사진=독자 제공

 

캄보디아에서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취업 사기와 납치·감금 문제가 걷잡을 수 없이 심각해지고 있다. 취업 사이트나 SNS 등

에서 '고소득 보장'을 미끼로 한국인들을 유인한 뒤, 강제로 주식 리딩방이나 보이스피싱 같은 사기 범죄에 끌어들이는 식이

다. 중국계 갱단이 운영하는 사기 콜센터에 감금돼 고문까지 당하는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0일 김건 국민의힘 의원실이 외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캄보디아에서 접수된 한국인 대상 취업사

기 신고 건수는 226건으로, 이미 지난해 전체(220건)를 넘어섰다. 납치·감금 피해를 당한 한국인도 상반기(1~6월)에만 212

명으로, 이 추세라면 올해 피해 규모가 지난해(221명)의 두 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피해가 급증하는 배경엔 한국인들을 강제로 사기 범행에 투입시키는 범죄 조직들이 있다.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는

지난 6월 보고서를 내고 "캄보디아 내 대규모 사기 작업장들이 높은 철조망과 무장 경비원 등으로 피해자들을 감금하고, 이

들이 사기 목표 금액을 채우지 못하면 구타하고 고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략-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164627

 

 

 

극동아시아 맹주급이자 선진국인 한국에선 저런일이 거의 없으나

 

반대로 캄보디아같은 나라에서 한국인들이 납치당해 피해보는 경우가

 

매우 많다고 합니다.

 

시민 덕희에서도 상당수 한국 젊은이들이 집단 구타당하고 노예처럼 비참한 

 

삶을 사는것을 리얼하게 표현하고 있죠.

 

젊은이들의 취업문제가 급하더라도 절대 저런 거지 양아치같은 사기성 광고...

 

특히 해외취업미끼로 하는 그럴싸한 사무직 취업광고는

 

절대로 혹하지 말아야 하겠죠.

 

진짜 저런데 납치당해서 부모형제 애태우게 하는 저런 거지 양아치 범죄소굴은

 

군대를 동원해서라도 뿌리뽑아야 겠습니다만 캄보디아 같은 나라에서는

 

그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아무튼 저런데 속지않는게 제일 좋은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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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5.07.31 국군 파병해서 쓸어버려라
    댓글 이모티콘
  • 작성시간 25.07.31 국정원 무브!무브!
  • 작성시간 25.07.31 동남아 범죄는 거의 한국애들이 한국 상대로합니다
    개 뻘소리하지맙시다 쪽팔리고 짜치네요
  • 답댓글 작성시간 25.07.31 본문에는 중국계 갱단이 운영하는 업체라고 나오네요.
  • 작성시간 25.07.31 비극은 캄보디아 취업하러 가면 발생하는듯
    저는 영국친구와 영국오너 숙소나
    식당들 다니면서 저런 일이 전혀 안생겼고
    관광지에서는 한국사람들 정말 많이 만났었네요
    작년에 프놈펜 캄포트 시엠립 등등에서
    한달 살았고 올해 또 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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