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8002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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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665201?sid=102
내란선동 혐의 제외
검찰이 서부지법 난동 사태의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유튜브 '신의한수' 신혜식 대표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반려했다.
1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안보수사과는 지난 12일 전 목사와 신 대표에 대해 특수건조물침입, 특수공무집행방해 교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에 서울서부지검은 보완수사를 요구했다.
경찰은 검찰로부터 관련 기록을 넘겨받은 후 보완수사를 거쳐 전 목사와 신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재신청할 계획이다.
전 목사와 신 대표는 신앙심을 내세운 심리적 지배와 금전 지원 등의 방식으로 최측근과 유력 보수 유튜버들을 관리하고 지난 1월 19일 시위대의 서부지법 난동을 부추긴 혐의 등을 받는다.
당초 경찰은 전 목사를 내란선동 혐의 피의자로 입건해 배후 의혹 등을 수사해 왔지만, 이번 구속영장 청구 때 그에 대한 내란선동 혐의는 제외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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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려보자끝까지 작성시간 25.12.1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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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ate2222 작성시간 25.12.17 ㅈㄹ났네.
구속영장 몇개 나왔다고 내란재판부 질질끌더니 이제 진짜 끌려다니게 생겼음 -
작성자어섹한사이 작성시간 25.12.17 갈라치기라고 소리들을까봐 참고있는데
역풍무새들 땜에 시기놓쳤네 민주당 등신들
밀어줄때 밀고나가라 역풍은 할일을 안했을때 분다 -
작성자스포티가이 작성시간 25.12.17 버러지색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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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파이크스피겔 작성시간 25.12.17 더 보완하란 건 알겠는데 애초에 마이크 잡고 지껄인 거 다 봤는데 그 혐의가 제외됐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