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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자유대학 vs 안정권 내란 선동범들의 추악한 폭로전! (막말 vs 성범죄 의혹)

작성자밍밍핑|작성시간25.12.30|조회수1,218 목록 댓글 11

극우들 지금 이 일로 며칠째 불타고 있다네요

 

 

https://m.amn.kr/56464


“썩은 귤” v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세대 갈등 넘어선 상호 혐오

사건의 발단은 자유대학 측이 올해 47세인 안정권을 향해 “나잇값도 못 하는 썩은 귤”이라 폄하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대해 안정권 측은 자유대학 지도부(심재홍·박준영·김준희)를 향해 “80년대 운동권의 나쁜 습성만 배운 좀비들”이라고 반박했다.

안정권 측은 또 자유대학 간부들이 집회 현장 인근에서 혼숙을 일삼고,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까지 있다는 폭로를 이어갔다. 이러한 주장은 ‘애국 청년’의 가면 뒤에 숨겨진 문란한 실체를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일부 보수 원로들 사이에서도 “배은망덕하고 철딱서니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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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너오늘상당히공격젖이다?? | 작성시간 25.12.30 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김어준 | 작성시간 25.12.30 다덜 지들 밥그릇 뺏어가니 눈깔 덜아갈듯 ㅋㅋㅋ 서정욱이도 전한길 겁내깜 ㅋㅋ
  • 작성자iNuGi | 작성시간 25.12.30 보기좋네 ㅎㅎ
  • 작성자효도르마치다마크헌트코미어 | 작성시간 25.12.30 사실이면 조사해야지
  • 작성자강태산 | 작성시간 25.12.30 정권이의 아킬레스건 뿅망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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