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들 지금 이 일로 며칠째 불타고 있다네요
“썩은 귤” vs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 세대 갈등 넘어선 상호 혐오
사건의 발단은 자유대학 측이 올해 47세인 안정권을 향해 “나잇값도 못 하는 썩은 귤”이라 폄하한 데서 비롯됐다. 이에 대해 안정권 측은 자유대학 지도부(심재홍·박준영·김준희)를 향해 “80년대 운동권의 나쁜 습성만 배운 좀비들”이라고 반박했다.
안정권 측은 또 자유대학 간부들이 집회 현장 인근에서 혼숙을 일삼고,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까지 있다는 폭로를 이어갔다. 이러한 주장은 ‘애국 청년’의 가면 뒤에 숨겨진 문란한 실체를 드러낸 것이라는 평가다. 실제로 일부 보수 원로들 사이에서도 “배은망덕하고 철딱서니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