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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父 장제원 떠올리며 "잘해줬는데 가족과 담 쌓아 미안"

작성자Dream극장2|작성시간25.12.31|조회수2,723 목록 댓글 16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099?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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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도니스11 | 작성시간 25.12.31 너 뭐 좀 아나? 너 살아온 인생보다 더 치열하게 가열차게 고군분투하며 오늘 단 하루만이라도 근근히 버텨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너 인생에서 너그 아버지 아니고서야 니가 거기 나가서 씨부릴 기회가 주워졌을까? 시절좋은 소리 할거 없다. 입을 조심해서 다루라~
  • 작성자사정불순 | 작성시간 25.12.31 늬 아버지 세치혀로 많은 사람 골로갔다 대신 사죄하고 살어 임아
  • 작성자『야구공』™ | 작성시간 25.12.31 쉴드 칠 애비 없으니 사고치면 넌 바로 골로 갈거다. 나대지말고 살아라
  • 작성자김만두 캔디 | 작성시간 25.12.31 이 새키 음주운전에 운전자 바꿔치기 핸드폰 박살내면서 증거은폐까지 다 지 아부지가 막아줬지
    지들 가족애는 지들끼리 알아서 해라
  • 작성자농구있네 족구튼게 축구싶냐 | 작성시간 26.01.01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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