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익명 뒤 숨어 정권 흔든 한동훈, 같이 가기 쉽지 않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가족들이 당원 익명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칼럼 공유를 인정한 가운데,
당 지도부에서 '한동훈과 같이 가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오늘(31일) YTN 라디오 '더 인터뷰'에서 "당원 게시판 사건처럼 책임없는 행동을 한 것만으로
도 저는 (한 전 대표와)같이 가기 쉽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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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1334?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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