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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안했다는 현우진

작성시간26.01.01|조회수35,099 목록 댓글 22

돈에 미친건가..
4억을 태우고 400억을 벌어보려고 했던건가 ㄷㄷㄷ


4억 주고 거래해놓고
적법절차를 따랐다,
현직교사랑 문항거래가 잘못된 것인지 몰랐다?

미친건지.. 등신인지.. ㅋㅋㅋㅋㅋㅋ

최근 몇년 본 개소리같은 해명 중에서 제일 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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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1.01 이건 현우진 말이 맞아요. 문제 사고판 것 뿐이에요. 단지 그 대상이 현직교사인것이 문제인건데 마치 현우진이 수능문제를 빼돌린것처럼 자꼬 기사가 선동하네요
  • 작성시간 26.01.01 [난 변호사 쓰는데 돈 안아낄꺼야]랑 똑 같은 말ㅋㅋㅋ
  • 작성시간 26.01.01 체크포인트는
    현우진이 수능 문제를 빼돌렸다는 게 아닙니다.
    현우진을 포함한 일타강사&입시학원이, EBS강의, 교과서 집필을을 하는 현직교사로부터 거액의 돈을 주고 문항을 매매 했다는 것이 사회적으로 용인이 되는 일인가.. 이것이 체크포인트입니다.
    덧붙여, 현우진이 말미에 붙인 "자신이 운영한 모의고사 프로그램이 별도의 강의 구매 없이도 온라인 구매나 외부 판매를 진행한다"는 것 역시, 사교육비를 지출해 구매할 여력이 되는 집단에만(사실 취약계층을 제외한 대다수겠지만) 제공될 수도 있는 자료이긴 합니다. 결국 돈벌이죠. 그리고 그 자료를 공교육에 몸담고 있는 현직 교사로부터 거액을 주고 매매하여 만든 자료라면 더욱 사회적으로 용인되는가...
    그리고 그 현직 교사는 모든 현직 교사가 대상이 되는가 아니면, 일부 특정 교사가 대상이 되는가에 따라, 그 교사들과 입시일타강사들의 카르텔이라고 볼 수도 있지 않은가.
  • 답댓글 작성시간 26.01.01 이거 보니깐 현우진은 메가스터디 본인 페이지 공지사항으로 우수 문항 받는다고 메일 적어놔요 그럼 선생님,강사,대학생들이 수학 문제 만들어서 메일 보내면 현우진이 보고 우수 문항이면 채택해서 본인이 구매
  • 작성시간 26.01.01 애초에 현직 교사나 ebs강사 및 수능출제 위원 가능한 사람들과 강사들과의 문제거래를 불법으로 막았어야지.

    현직 교사들이 제공한 문제가 중간, 기말고사에 안난다고 자신할수 있나?
    누가 들어갈지 모를 수능출제 위원에 그들이 제공한 문제가 자기도 모르게 수능에 안나올 거라고 자신할수 있나?

    그리고 특정교사가 문제를 잘 제공해서 그 교사에 지속적인 거래가 이루어 진다면 그교사 담당 학교 학생들은 시험을 잘볼수 있는 구조사 만들어 지겠지.
    그리고 양심에 맡기는거라 대놓고 특정학교 시험문제 거래할수도 있는 가능성은 존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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