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람프 만나러 갈땐 그런 생각이 전혀 안들었는데
오늘 중국 가는거 보는데 왜캐 마음이 안좋고 짠하고 걱정되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당연히 준비를 많이 하고 갔겠지만
오늘은 유독 홀로가서 싸우러가는 느낌이 드네요
저같은분 안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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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obang 작성시간 26.01.04 진짜 짠해요. 오직 국익을 위해 가시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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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락 작성시간 26.01.04 아왜요.
일도양단 승부사 오랑캐랑 정리하러 가는 걸 보니 가슴이 웅장해지는데요.
뒤에 햄처럼 따뜻하고 세심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있습니다.
이잼이 그거 믿고 든든하게 뜨러 가는 건데요. -
작성자무한날개 작성시간 26.01.04 옛날 이창호 기사 상하이 대첩이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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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스터무명 작성시간 26.01.04 늘 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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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추어추어 작성시간 26.01.04 어느 성정을 가지고 태어나면 저런지
너무 헌신적이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