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눈] "여론조사 보고 싶지 않다"는 국민의힘 의원들
(서울=뉴스1) 서상혁 기자 = 국민의힘이 지지율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병오년 새해를 맞았다. 신년을 맞아 실시한
뉴스1 여론조사에서도 당 지지율은 20%대의 벽을 넘지 못했다. 지난 대선에서 김문수 후보가 기록한 41%가 이제는 현실감
없는 숫자처럼 느껴진다.
너무 오랫동안 정체 국면에 갇혀 있었을까. 여론조사에 대한 의원들의 피로도는 점점 높아지고 있다. 새정부 들어 지지율이
급락했을 땐 "허니문 기간"이라며 위안을 삼더니, 이제는 "여론조사를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며 회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이와 대조적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지지율 관리에 훨씬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현직 원내대표가 공천 헌금 논란에 연루되자
즉각 감찰에 착수했고, 외연 확장을 위해 보수 진영 인사들과의 접촉도 이어가고 있다. 막대한 권한을 가진 거대 여당이 오히
려 전광판을 더 신경쓰는 셈이다.
-중략-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693803?sid=110
여론조사고 나발이고 장동혁대표만 끝까지 자리지켜주시면
그 자체가 승리입니다.
감히 국민유신대표라고 치켜세우고 싶네요.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