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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13 먼 개소린지 ㅡㅡ애들만 불쌍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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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3 진짜 미친부모들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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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3 아니 국민학교 다닐때 운동장도 부족해서 복도에서도 우유곽으로 축구하고 그랬는데....
드러다가 담탱이 한테 걸려서 도망가다 걸려서 헤드락 당하고 그랬는데...
그리고 놀다가 뼈 뿌러지는건 다반사였는데...
제일 양호한게 눈탱이 밤탱이 되는거였는데
그렇게 놀다와도 집에선 아무말 안함
그리고 그담날 좋다고 웃으면서 또 공차고 놀고 그랬는데...
그리고 그렇게 친구들과 동네 형들과 놀아야 어느정도 이타심을 배우는데
저따구로 키우니 지삐 모르는 애들이 되는건데...참.. -
작성시간 26.02.13 아예 운동장도 못다니게 하지 그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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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3 원래 다치면서 크는거야 학부모인 우리도 그렇게 자라왔자나!!!!
몸도 건강하게 자라야 하지만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자란다는게 뭔지 왜 모르는거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