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어라, 이상한데?"라는 이름도 있으실 겁니다.
이 해괴한 자료를 해석하는 나름의 방법을 써야 할 겁니다.
화가나는 마음을 가라앉히시고 한번 읽어주시면 됩니다.
1. 기본은 87명이다.
연휴를 기점으로 해서 여론의 이상함을 감지한 기존 87명이
기간만료 따위의 이유로 받지 않은 사람을 소통방(텔레그램이라고 봐야겠죠?)에 일방적 초대를 했다는 분석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박수현은 초기에 취지에 공감하여 가입신청을 했지만 인원이 다 찼다고 거부받은 사람입니다.
2. 취지가 좋은것 같아 가입한 사람도 있다.
여기가 가장 아픈 지점인데
여러분들께서 믿고 의지했던 이름도 간간히 보입니다.
이 이름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초기에 내세운 취지 자체가 좋다고 느낀 사람들일겁니다.
이제 이분들을 중심으로 앞으로 1~2주 내에 탈퇴했다는 정보가 돌게 될 겁니다.
(언론보도는 어지간하면 되지 않을겁니다, 배신자 프레임과 민주당 내홍 프레임을 써먹어야죠)
이 의원들을 비판하실때는 신중하시면 되겠슶니다.
p.s)저는 이 부분에 대한 대답을 김현이나 박선원에게 듣고 싶습니다.
3.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 이재명의 성과를 가린다더니 윤석열 무기징역과 코스피 5,800을 가리고 있습니다. 왜 하필 이 타이밍입니까?
- 전국 순회 서명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이게 지방선거에 무슨 도움이 됩니까?, 혹시 조직세 결집이 목표아닙니까?
- 전국 순회 서명행사는 전당원 투표에 비해 덜 비겁하거나 비겁하지 않습니까?
- 이 아젠다는 당론 수준의 중대한 결정이고 저 포스터도 민주당의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 숙의/과정/절차/토론 어디있었습니까?
- 이재명의 의중은 확인했는지요?, 봉지욱은 이재명 의중과는 정반대라고 평론했는데 이에 대한 반박이 듣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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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빛이머무는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1 의원들이나 그걸 쉴드치는 소위 지지자라고 불리는 미련한 자들이나 똑같습니다.
제일 먼저 이재명 비난할거고 누구보다 더 잔인할겁니다. -
작성자iNuGi 작성시간 26.02.21 저기에 이름이 올라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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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달빛이머무는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21 네 그걸 제가 경계하고 있습니다. 그 코어를 찾는게 훨씬 더 중요한 일이예요. 개별 의원을 비판하는것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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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NuGi 작성시간 26.02.21 달빛이머무는꽃 완벽히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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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강초이 작성시간 26.02.21 https://youtu.be/wWwOhZFCJs8?si=7tNH2Hz7ZJCYc1Fs
87명이 찐
나머지 추가는
대화방 스펨 강제 초대로 인원수 늘리기
본인들은 가입되어 있는지도 모를수 있음
87인이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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