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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다음 목표

작성자쓸개없다|작성시간26.03.21|조회수1,825 목록 댓글 5

<그저 감사합니다>

1. 2020년 3월 법무부 장관으로서 조작 날조 수사 기소를 목도하고 “수사 기소 분리”를 약속했다. 그랬더니 즉각 온 언론이 비난하고 검찰이 격렬하게 반발했다. 심지어 상식파괴자라는 소리도 들었다. 꼬박 6년이 지나 마침내 마침표를 찍었다. 공소청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면서 78년의 검찰청은 사라졌다. 이제 수사는 경찰과 중수청 수사관이, 기소는 공소청 검사가 한다. 이런 날이 올 수 있도록 한 주권자의 현명한 판단과 지지가 감사하고 대통령의 결단이 감사하다. 검찰 체제의 모순은 윤석열이 고스란히 드러냈다. 검찰권으로 정치권력을 후려잡고 내란을 일으켜 헌정질서와 법치를 무너뜨리려 한 윤석열을 잉태하고 키워 낸 것이 바로 검찰체제였기에 자기모순의 극치로 인해 개혁을 거부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2. 박찬욱 감독이 한 편의 영화 제작이 끝나면 바로 다음 작품 구상에 들어 간다고 했던가? 관객들이 영화의 감동에 빠져있을 때 그는 이미 다른 작품세계에 몰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또 다른 개혁이 기다리고 있다. 언론은 이재명을 죽이려고 국제마피아 조폭 연루설을 퍼뜨리고도 뻣뻣하다. 21년 10월에는 그 조폭과 내가 연관이 있다는 억지 헛소리를 한 언론도 있었다. 당원주최 행사장에서 당대표로서 당원과 함께 한 사진을 가지고 황당한 소설을 썼기에 이를 항의했더니 기자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공개했다고 법세련이 나를 고발하고 국힘이 확산시켰다. 검언정이 합세한 부정의한 괴롭힘이었다.

 

언론 개혁도 정론을 배반한 언론의 자기모순이 초래하는 것이다.

 

언론개혁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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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쉐보레 | 작성시간 26.03.21 👍
  • 작성자타미힐피거2 | 작성시간 26.03.21 언론이 개혁이 안 될 거 같으면 좋은 언론을 더 많이 만드는 수 밖에 없음. 김어준 필두로!
  • 작성자미스터무명 | 작성시간 26.03.21 대가를 한번쯤은 치뤄야함
  • 작성자클라우드뮤겐 | 작성시간 26.03.21 검찰 다음은 언론
    그 다음은 사법
    그러고나면 판사는 AI로 일정부분 대체될 것입니다.
  • 작성자JinKyle | 작성시간 26.03.21 제 소중한 한표 장군님께 바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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