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내용보고 이종에서도 앞뒤 가리지 않고 욕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능력되는 부모가 6.9억을 법에 맞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거나 혹은 일부 이자비용을 증여처리하거나 하는 것은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런 것까지 문제시하면 이건 아예 자본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번에 양도세 중과를 회피해서 증여하는 사람들은 문제삼으면 안된다고 했죠. 증여세만 잘낸다면요.
문제가 될 수도 있었던 것은 12억입니다.
이걸 전세금이라고 해명하고 있습니다.
1년마다 전세금이 5억, 4.5억씩 올라가는데 이 전세금 확보 과정에만 문제없으면 되겠죠. 20년에서 21년에 전세금이 올라간것은 혼인에 의한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2년 후 4.5억이 올라가는건 갑자기 모인 돈이 엄청 커보이긴 하지만 아들 부부는 컨설팅펌 & 변호사 조합이라 4억 정도의 연소득이 있었다고 하네요
이것이 무슨 양문석스럽다고 할 건 아닙니다. 양문석은 그냥 불법행위로 극단적 강남재건축 투기를 한 것이구요. 당시 민주당과 정부의 정책으로 고가주택은 대출을 0원으로 만들었는데도 극단적으로 우회해서 사업자 대출까지 끌어서 강남 재건축 투기한 것도 문제인데 그 과정에서 사업자명의에 자녀명의까지 끌어쓰고 자금증빙도 허위로 제출했으니 유죄판결이 난겁니다. 이건 쉴드가 안되는 것이고.
저건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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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IR JORDAN 작성시간 26.03.21 디테일한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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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gabi1 작성시간 26.03.21 언론
아니 🐕 기레기들이 문제임
이잼 조폭두 그렇고 일단 던지구 아님 나몰라라
파우치박은 왜 아직두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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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카루야호. 작성시간 26.03.21 ㅋㅋㅋㅋㅋ 이걸 쉴드치네 적당히가 없네 이종은. 맥킨지라고 해봤자 잘 쳐줘서 1억 정도인데부부끼리 4억을 매년 하나도 안 쓰고 모아서 만들었다고? ㅋㅋ 그리고 유학을 가서 집을 마련해야 될 것 같아서 샀다고? ㅋㅋㅋ 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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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kk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1 자녀가 집을 산 의도에 대해 비판할 순 있죠.
그건 각자 판단할 문제고
모두가 합리적으로 비난하고나 혹은 처벌할 문제인지는
12억 자금 마련에 대해 뭔가 문제가 발견되었을때 하는게 합리적이지 이걸 쉴드라고 하는게 더 엉망인 생각이죠.
본인은 맥킨지 상대는 변호사. 세전 4억 연봉이라는게 김병욱 얘기고. 저 돈 모으려면 매년 4억 모아야하는 것도 아닌데 님이 왜곡하고 있구요
전 김병욱 지지자도 후원자도 아닙니다. 이렇게 대충 욕하고 아님말고 하는 경우가 많으니 하는 얘기죠 -
답댓글 작성자카카루야호. 작성시간 26.03.21 kk빙 ㅋㅋㅋ 님 뭐 알아요? 94년 생에 지금 잘해야 2-3년 차인데 얼마 말하시는데요? 그리고 뭔 왜곡? 걍 기사 나오는 거로 계산한건데? 다른 곳에 투자해서 늘렸다 이런건가? 그리고 전세금은 조상님이 내주시나? 자금 소명하기 시작하면 문제될거 뻔한 전개인데 뭐라는 거야 가뜩이나 대통령이 나서서 부동산 정상화 외치고 있는 판에 이런 사건들이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 예상을 못 하는 건가? 그리고 비판은 내 자유인데.? 알아서 합리적인 생각으로 비난과 비판 구별해서 할테니 님이나 이런거 쉴드쳐서 지금 정부가 위선적이라는 빌미나 주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