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후보는 '도이치모터스가 후원한 행사에 정 후보가 참석, 저녁자리까지 같이한 의혹'이라고 주장하는 반면에
정원오 후보는 '골프연합회와 체육회가 주관하는 대회에 내빈으로 참석했다' 고 주장하고 있네요.
즉,
박후보는 정후보와 도이치 모터스간의 부적절한 관계를 부각시키려고 하고 있고 정후보는 자신은 구내 소속 체육회가 마련한
대회에 내빈으로 참석했을 뿐이지 도이치 모터스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하고 있네요.
그럼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사안은 과연 정후보가 구내 소속 체육회가 주관하는 대회를 어느 기업 혹은 단체에서 후원
또는 협찬했는지를 알고 있었느냐 정도 되겠네요.
구내에 여러 기업들이 있을 건데 그 중 한 기업인 도이치모터스가 참여를 했는지 여부를 내빈으로 참석하는 구청장이
과연 검토를 해야만 하며 아울러 했었을까 싶네요.
이건 제 사견으로 볼때, 조금 과한 도덕성 검증이 아닐까 합니다.
이런 거 말고 이재명 대통령처럼 어케하면 서울 시민들을 더 살기 좋게 할것인지를 두고 경쟁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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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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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9년만에정회원 작성시간 26.03.22 정원오 구청장에 대해서는 아직 잘 모르는게 많아서 좀 걱정이 되는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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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권감송 작성시간 26.03.22 근데 솔직히 네거티브 한쪽부터 짜치는건 사실입니다. 정원오 후보가 검증이 많이 안되긴 했지만. 12년간 성동구청장 하면서 행정가로서만 봐도 일 잘한다는게 느껴지는데요.
지금 저런식으로 히면 박주민 의원이 여론조사에서 밀리니까 억지로 네거티브 전략으로 하는걸로 비춰질수 있습니다. -
작성자유유자적한삶 작성시간 26.03.22 괸 내의 체육행사 중 수많은 스폰서 가운데 하나일뿐이었고..
심지어 그회사가 본사를 성동구에 두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진짜 짜치는 수준의 의혹 제기에요.. -
작성자덤다에요 작성시간 26.03.22 네거티브가 아니라 검증과정임.
네거티브는 없는사실을 호도해서 공격하는 이준석이 하는짓거리지.
박주민이 하는건 네거티브아님 -
작성자설탕아빠 작성시간 26.03.22 애매하다 성수동에 도이치매장 큰거 있는데
거기서 작업친 증거 있으면 박 말이 맞을 수도
증거 없으면 정이 동네 행사 참석한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