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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수감 생활을 둘러싸고 '식탐'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변호인 측의 전면 부인에도 불구하고 류혁 전 법무부 감찰관이 "사실이 맞다"며 재반박했다.
21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류혁 전 감찰관은
윤 전 대통령의 수감 태도와 관련한 윤 측 반박에 대해
"감찰관 시절 교도관들과 접촉하며 들은 이야기"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근거가 무엇이냐"고 반문했다.
또 "교도관들이 애로사항을 이야기한 것"이라며 "식탐이 중요한 게 아니라 태도 문제"라고 지적했다.
앞서 류 전 감찰관은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이 수감 중 교도관들과의 면담 과정에서
"커피를 좀 더 먹고 싶다", "부식이 부실하다"는 등의 요구를 했다고 주장했다.
또 교도관 표현을 인용해 "식탐이 아주 강한 분 아니냐는 말이 나올 정도"라고 전했다.
이어 "면담이 있을 때 교도관들에 대한 위로나 언급은 없고 본인 불편만 이야기한다"며
"이런 상황이 이어지면서 면담 자체를 꺼리는 분위기도 있었다.
영치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요구를 면담을 통해 풀려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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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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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MoonLight 작성시간 26.03.22 같은 놈들이라 쿨병 도져서 공감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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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oonLight 작성시간 26.03.22 소시오패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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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끼리요 작성시간 26.03.22 개밥도 아까운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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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붉은 돼지 작성시간 26.03.22 교도소가 죄를 반성하고 다시는 죄를 짓지않겠다고 교화 하는 장소이거늘 거기서 반찬투정을 해
너는 사형이 정답이다 -
작성자설탕아빠 작성시간 26.03.22 그냥 배민 시켜주지
빵에 갔을 때 부터 교도소장이
히틀러 경례하고 그랬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