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회원님의 말씀대로 저 또한 이작가에 대해 편향된 시각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간 본인 방송이나 타 방송사 패널로 나와 한 이야기를 볼 때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충심은 정말 진심인 것 같습니다.
이작가의 방송을 보면 이 사람은 사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은 아니라는 확신이 듭니다.
다만, 모두가 알듯이 문재인vs이재명 경선 이전부터 이재명의 지지해왔던 그에게 이재명은 이작가 본인이 살아온 서사였고 그가 겪은 투쟁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 것은 이작가는 다른 사람들과 달리 이재명을 이용한다기보다는 본인의 정체성 그 자체가 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비주류였던 그 시절 소위 친문으로부터 그를 (곧 본인을) 지키지 못했던 무력감 혹은 자책감이 현재 이재명에 대한 작은 비판들에도 큰 위협으로 과잉 인식하는 것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최근부터 타 방송사에 출연하는 것도 본인 자체로는 스피커로써 약하다는 생각으로 그런 출연 결정을 한 것 아닐까 생각도 드네요.
그가 조금은 안타깝네요... 긴 시간 그와 함께 욕하고 비판하고...최강욱 의원이 조국대표나 노통령을 이야기하면서 울먹이던 그 방송들을 기억하며 이 세계에 수많은 평론가니 전문가니 뜨고 지지만 오랜 시간 함께였던 그가 다시 예전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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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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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녹색인간 작성시간 26.03.23 과거는 필요 없는 정도의 상태입니다. 과거만 보면 김문수도 민주투사였지요 지금은 그냥 저질의 무식한 A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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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이틱 작성시간 26.03.23 최악의 팬은 자기만 진짜 팬이다 그러면서 다른 팬들을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바쳐가면서 멸살하려는 팬이죠. 지금 대통령 팬을 자처하며 아군을 멸살하려는 이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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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후 작성시간 26.03.23 말투부터 싸가지 존나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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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고플라다 작성시간 26.03.23 글쓴이님 말씀에 공감이 됩니다.
아웃풋이 매우 잘못된건 맞지만 처음에 왜 이런 기조를 보였는지는 수긍이 가네요. -
작성자이런븅신새끼 작성시간 26.03.23 이재명대통령이랑 소통된다고 자랑하는영상 보셨나요?
거기서 끝난거 아닌강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