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97156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경선을
오세훈 서울시장,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의 3자 구도로 치르기로 23일 결정했다.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과 김충환 전 강동구청장, 이승현 인팩코리아대표는 공천 배제(컷오프)됐다.
공관위는 전날 회의에서 이 위원장의 컷오프 여부를 두고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위원장의 포함 여부에 따라 3자 또는 4자 경선이 갈리는 상황이었으며,
표결 결과 이정현 공관위원장을 포함한 11명 중 6명이 3자 경선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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