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신기한 세계관입니다
트위터의 콩쥐님이 만들었다고합니다@ForCheongRae)
콩쥐님이 저 짤 올리며 올린 메시지인데
짤을 만든 이유를 자세하게 적어놨네요
정치 유튜부 채널 및 유튜버(패널 포함) 생태계 v3
(* 공익 목적으로 제작)
이전에도 한번 썻던 내용이지만, 갈수록 노골적인 김어준과 최욱을 필두로 한 스피커들의 가짜 논란 제조와 정부 인사 낙인, 좌표찍기, 그리고 민주당 내 문어게인 세력(친문·친조·친청·친낙)의 조직적인 개혁 발목잡기가 임계점을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의 위선적 정체성을 다시 한번 명확히 규명하고자 합니다.
[명분이라는 이름의 부실 채권: 붕당의 후예들이 설계한 '정치적 서브프라임']
지금 우리 정치는 2008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조선 후기 붕당정치의 최악이 결합된 거대한 기만극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법사위에서 기능의 변화는 무시한 채 '검찰총장' 명칭에만 집착하거나, 대통령과 당대표의 악수 장면 편집 하나를 두고 '패싱'과 '배후 세력'설을 유포하는 행태는 민생을 외면한 채 상복을 몇 년 입느냐로 싸우던 예송논쟁의 현대판 변주입니다.
서브프라임의 기초 자산이 소득 없는 이들의 부실 대출이었듯, 이들이 내세우는 자산은 국가 운영 능력이 전무한 빈 껍데기 명분뿐입니다. 본질적인 개혁은 제쳐두고 가십성 명분에 목을 매는 이 위선은, 실체 없는 부실 자산을 '민주주의' '국민을 위한' 이라는 포장지로 감싸 파는 정치적 서브프라임의 전형입니다.
부실 채권을 팔기 위해 등급을 조작했듯, 김어준과 최욱, 박시영 등 친문 스피커들은 이 쓰레기 자산에 '사법개혁' '검찰개혁' '민주주의 수호'라는 가짜 등급을 매겨 마치 AAA급 우량 채권인 양 국민에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특히 이들은 차기 리더십으로 부상하는 김민석 등 실용주의 정부의 핵심 인사들을 향해 '배후'나 '작전'이라는 낙인을 찍어 좌표를 찍는데, 이는 건전한 우량 자산의 가치를 강제로 하락시켜 시장에서 퇴출시키려는 전형적인 공매도식 신용 공격입니다. 자신들의 부실한 정치 상품이 쓰레기 채권임이 탄로 날까 봐, 경쟁력 있는 대안을 먼저 파괴하려는 처절한 몸부림입니다.
이러한 신용 공격 뒤에는 기득권 네트워크의 추악한 돌려막기가 존재합니다. 투자은행들이 부실 채권을 뿌렸듯, 이들은 당내 공천권을 무기로 황희, 이재영, 이성윤, 박지원, 서삼석 등 네트워크 관리인들을 심어 부실 자산을 유지하려 합니다.
이들이 설계한 상품의 종착지는 결국 ‘의원내각제’라는 거대한 사기 상품입니다. 뉴이재명 정부라는 우량한 실물 경제가 성공하여 자신들의 이념적 거품이 꺼지기 전에, 책임은 지지 않고 기득권만 영구화할 수 있는 내각제라는 도피처로 숨어들려는 계산입니다.
결국 합리적인 ‘뉴이재명’ 지지층이 실용과 효능감을 요구하며 이 위선을 직시하는 순간, 기득권 카르텔은 정치적 생명이 청산당하는 마진 콜(Margin Call)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저들이 새로운 지지층을 악마화하며 신용 공격을 퍼붓는 이유는 바로 이 공포 때문입니다.
서브프라임 사태 때 월가의 은행가들이 시민의 고통을 뒤로하고 성과급을 챙겨 떠났듯, 지금의 문어게인 세력 또한 나라가 망하든 말든 내각제라는 구명보트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정치적 서브프라임이 터지는 순간, 그 피해는 온전히 국민의 몫이 될 것입니다. 우리는 위선적인 명분론 뒤에 숨겨진 그들의 '공천권 사수'와 '내각제 도주'를 반드시 직시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