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국가폭력 범죄, 나치 전범처럼 영구히 책임지게"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제주도를 찾아 4·3 사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이 대통령은 4·3 사건을 최악의 국가폭력으로 규정하고 국가폭력 범죄는 공소시효와 민사소멸시효를 폐지해 나치 전범처럼
끝까지 책임지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도에 박홍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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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33601?sid=100
이재명 대통령.
개혁과 더불어 국가폭력에 희생되고 누명쓴 그들의 한을 꼭 풀어주시걸로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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