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이재명 현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일을 잘해서,
이재명을 찍지는 않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지지하는 집단이 생겨난 걸 말합니다.
이미 이재명을 찍었다면 그건 뉴이재명이 아니죠.
따라서 이 뉴이재명들은 친민주당이 아닙니다.
그러니 노무현에 부채가 없고, 문재인을 싫어하고, 그들의 유산을 병자정치라 하죠.
사실,
뉴이재명들은 본인들이 뉴이재명이든 뭐든 상관이 없죠.
그냥 이재명 대통령 일 잘한다고 인정하는 게 답니다.
이재명 대통령 득표율 49.4% , 국정수행지지율 65%
이 차이만큼이 뉴이재명이라고 보면 얼추 맞을 겁니다.
뉴이재명 현상은 이재명 대통령이 퇴임하면 끝납니다.
5년짜리 신드롬인 거죠.
문제는 이 뉴이재명 현상을 이용하는 정치인들, 정치자영업자들, 하바리유투버들에게 있죠.
갈라치기하고, 분열시키고, 그 사이에 자기 이익을 챙기려는 작자들.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재명 연임을 주장하며 실제는 당권을 장악하고 주류가 되려는 작업들.
지금 뉴이재명이라고 하는 국회의원들 잘 눈여겨봐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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