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90843
최근 유튜브와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확산하고 있는
'울산 비축유 북한 유입설'에 대해 정부가 '가짜뉴스'라며 엄정 대응을 예고했다.
산업통상부는 30일 보도참고자료를 배포하고 울산 석유비축기지에 보관돼 있던 원유 90만 배럴이
중국 등 제3국을 거쳐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산업부는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며
"가짜뉴스로 정부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시키는 행위인 만큼 정부는 모든 조치를 활용해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논란은 최근 해외기업 A사가 울산 석유비축기지에 보관 중이던 90만 배럴 규모의
국제공동비축 원유를 해외로 판매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불거졌다.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버들은 이 물량이 북한으로 흘러 들어갔다는 근거 없는 주장을 제기했다.
(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버들?
극우들이 현 정부를 음해할려고 조직적인 수작을 벌였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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