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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502명이 숨진 95년 삼풍백화점 참사에 대해 "공업화 과정에서 불가피한 현상" 이라고 말한 전직 대통령

작성자사평역에서|작성시간26.03.31|조회수2,195 목록 댓글 11

 

MBC 뉴스데스크 보도구요

 

원제 :  삼풍백화점 참사가 "불가피한 현상"?‥비밀 문건에 담긴 'YS'

 

영상으로 보실 분은

 

https://youtu.be/rX4VGOggzKo?si=Znkwb4gdKUpDJTNL

 

 

텍스트로 읽으실 분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89829?sid=100

 

지금의 국민의힘이 된 민자당을 만든 3당 합당

본디 통일민주당 소속으로 이분 따라 지금의 국민의힘을 낳은 1990년 3당 합당에 동참한 어느 인사는 이런 유명한 말을 남기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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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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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사평역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하늘빛처럼 10.26으로 인해 역사는 부산, 경남 대신 광주가 피를 흘리는 것으로 흘러갔었지요. YS와 그 추종자들에게 거기에 대한 마음의 빚은 있었는지 참 궁금합니다.

    대통령의 권위가 지금보다 더 드높던 그 시절은 대통령이 그 후계자를 결정하려던 타성이 남아있기도 했습니다.

    선수끼리는 알지요. 그 논리는 결국 내가 대통령이 되는 것은 당연하고 칼자루는 내가 쥐겠다, 여차하면 DJ 너 제끼고 내 직계 계파 밀어줄 심산이다는 말과 다름 없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사평역에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1 하늘빛처럼 YS와 그 추종자들, 또 지지자들의 논리는

    동료 국민들에게 아니 최소한 지지기반 부산, 경남에 '광주는 (어쩌면 우리 대신) 정말 억울한 죽음을 당했다' 설득하고 하다하다 안 될 때, 어쩔 수 없었을 때

    진정성에 신뢰가 생기는 법이지요.

    1987 당시 YS일파의 그 논리 딱 적확한 표현이 있지요. 죄송합니다. 문자 한 번 쓰겠습니다.

    불감청고소원(不敢請固所願)

    물론 양보하지 않은 DJ가 잘했다는 것 절대 아닙니다.
    본인도 '나라도 양보했어야 했다'고도 했지요.

    단 1987년 단일화 결렬에 대해서 DJ만의 허물로 기정사실화하는 그들의 뻔히 보이는 속이 역겹다는 겁니다.

    '불감청고소원' 말입니다.

    제게 부족함이 있다면 가르침을 주십시오.
  • 작성자플러스알파 | 작성시간 26.04.01 그나마 저짝 대통 중에 공이 있는 편이 땡삼이…
  • 작성자네발자동차 | 작성시간 26.04.01 그래 내새끼 아니니까
  • 작성자너꺼무떡거럴 | 작성시간 26.04.01 공과가 있는 인물이라고 하지만 과가 너무 큼
    물론 다른 내란종자들과는 비교불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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