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는 동네 이야기임
저번 선거에 두명이 서로 고소전하다가
1명이 공천되서 이겼고 4년내내 본인 재판 진행하는데
정확히는 3년 몇개월동안 변호사 수차례 바꿔가면서
1심 천만원을 대법원까지가서 유지벌금형으로 후려침
이번에 또 당 경선중인데
이번에는 무슨 비밀자료가 시장예비후보에 뿌려졌나봄
내용은 3건인데 3건 다 돈에 관련된 것임
그래서 현시장 연임 반대이고
그나마 자주 보고 유심히 본 사람 지지중임
문제는 지역내 여론지지도가 현시장으로 몰아쳐있음
주변에 10명중 8명이 다 욕하는데
전체 여론조사 1위인게 말이 안됨
그래서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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