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베네수엘라나 이란 등에서 트럼프가 연일 사고를 치고 있음에도 중국이 침묵하는 것에 대해 중국이 겁을 먹었다라고 떠드는 사람들에 대해 이코노미스트지가 표지 사진 한 장으로 그들을 비웃었다.
"뻘짓하고 있는 적은 건드리는 거 아니다."
(출처 : 이코노미스트)
여담으로 저 말은 1805년 아우스테를리츠 전투 중 자신이 일부러 노출시키고 방치한 프라첸 고지에 달려드는 러시아-오스트리아 연합군을 보며 나폴레옹이 한 말이라고 전해진다.
하지만 실제 나폴레옹의 어록에는 그런 기록이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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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 작성시간 26.04.03 무능한 장군은 아군보다 위험하다고
지금 중국보다 더 욕먹고있는 미국 ㅋㅋㅋ -
작성자농구있네 족구튼게 축구싶냐 작성시간 26.04.03 병법의 나라인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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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후3 작성시간 26.04.03 중국뿐이 아니죠... 미국은 이번일로 이란뿐만 아니라 중동 모든국가 및 전세계 모든국가들에게 미움을 사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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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특별한회원 작성시간 26.04.03 땡깡부리는 애 가만히 두는게 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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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제야 끝났나.. 작성시간 26.04.03 하긴 상대방이 계속 자책골 넣어주는데 내가 굳이 말릴 이유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