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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외교부 저지 뚫고 팔레스타인 또 가는 女활동가[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작성시간26.04.03|조회수1,655 목록 댓글 28

 

 

 

팔레스타인에 가서 뭐 하게?

저 정도 말렸으면 국가에선 할 만큼 했음.

 

소신껏 살다가 저세상으로

일찍 가겠다는 마음으로 보이니 

국가는 그냥 냅두길...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0154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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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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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클라이머5.14 | 작성시간 26.04.04 국가는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 같고 저분도 신념을 다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런분같은 행동이 무모해 보이지만 그래도 있어서 조금씩 개선되겠죠!! 비유가 적절치 않지만 예전 일제 독립운동하러 중국으로 가는 분들을 이렇게 바라볼 수 도 있었겠죠??
  • 답댓글 작성자지가 험하게 자랐구먼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4 독립운동 하고 비교하면 안돼죠 그건 나라를 위한건데
    저건 자기 신념일뿐입니다 그리고
    이미 한번 잡힌거 국가에서 힘써서 풀어준겁니다
    신념을 지키고 싶다면 도움을 바라니깐 문제가
    되는거죠
  • 답댓글 작성자복사기 임대업자 | 작성시간 26.04.04 비유가 적절치 않은것 같습니다
    독립운동이랑 비빌 일이 아닙니다
  • 작성자마이클크라이틍 | 작성시간 26.04.04 독립운동을 도운 와국인과 비교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열강의 약육강식 시대에 자기 나라와 아무 상관도 없고 미래도 안보이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조건없이 도움주신 와국분들도 있습니다. 지금과는 많이 다를 수 있지만 어느 시대던 어느 상황이던 나라와 인종 상관없이 신념으로 약자를 돕는 사람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가자지구 민간인은 너무나 처참하죠. 내가 돕지는 못해도 누군가를 돕는다고 비난 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나라가 막는데도 그곳에 가서 보는 피해는 자기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그런 자국민을 구하려고 노력하는건 나라의 의무이기도 하고요.
  • 작성자독수리시티즌 | 작성시간 26.04.04 죽던말던 냅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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