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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게시판

기본적으로 국민의힘하고 짜고 칠 것 아닙니까 뭘 그걸 물어봐요 하하하 참나

작성자전지적뚱보시점|작성시간26.04.04|조회수1,372 목록 댓글 2

https://youtube.com/shorts/o1DBdlB09ws?si=gzEVvUSsIixw1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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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시락 | 작성시간 26.04.04 전용기 의원, 시원~~하네요!

    막장으로 치닿고 있는 조직의 실질 '이익'(꼬리자르기)을 뒤로 하고 검사동일체라는 조직 범죄자의 논리로
    똘똘 뭉쳐 이익 공동체의 '가치'를 지향하는 2026년까지의 검찰이야말로,
    막스베버의 구분법에는 없으나 완벽한 구태로써 형상화된 영역을 독보적으로 구축한 [AB]로 규정합니다.

    말하자면 사이비종교는 '물리적 비존재를 믿고 현실반영하는 교인 기준' 에서 완벽한 A로 구분할 수 있는 사례인데,
    그들이 감히 [AB]가 될 수 없는 이유는, 이익 추구와 가치 추구가 공존하려면
    현실의 권력(존재감의 극치)과 비이성적인 이상(관념적 현실부정)이 동시에 실재해야 하는데,
    그런 사례는 역사적으로도 찾아보기 힘들고, 그 실체가 드러난 경우도 흔치 않기에,
    작금의 대한민국 검찰의 모순된 자기부정은 인류 존재론적 측면의 기준에서도 극히 희귀한 케이스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가장 비근한 사례로는 '마피아'로 통용되는 지역연고 기반 핏줄범죄마케팅 집단이 있는데 그들 또한 한 국가의 권력을
    수 십년 동안 직접 국가운영시스템 안에서 지배하며 유지된 경우여서 비교불가하기에, 그 독보적인 돌연변성의 추구관성에는
    경탄을 금치 못하는 바입니다.

  •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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