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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채웠음 어쩔뻔…尹 3년 세수결손 이자 1.3조, 文 5년의 3.4배

작성자미스터 루델|작성시간26.04.08|조회수916 목록 댓글 4

https://v.daum.net/v/20260408191344926

 

 

윤석열 정부 3년 간 국세 수입 결손으로 인해 발생한 이자가 코로나19로 급격한 재정지출이 발생했던

 

문재인 정부 5년 대비 3.4배가량 많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리 차이가 영향을 줬지만, 재정증권 발행·한국은행 일시차입 등 이자비용이 드는 방식의 자금조달도

 

윤석열 정부가 1.8배 가량 많이 했다.

 

 

나라살림연구소는 8일 브리핑을 내고 윤석열 정부 시기인 2023~2025년

 

"3년 간 지출된 재정증권과 일시차입 이자 비용 총액은 1조 2676억 원에 육박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세수 결손이 발생한 상황에서 윤석열 정부는 재정증권 발행과 한국은행 일시차입을 늘렸다.

 

두 방식 모두 이자비용이 발생한다.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재정증권 발행은 약 142조 3000억 원,

 

한국은행 일시차입은 약 434조 7000억 원으로 둘을 합하면, 577조 원가량에 이른다.

 

문재인 정부 5년과 비교하면 재정증권 발행액은 비슷했지만,

 

한국은행 일시차입액은 윤석열 정부 때 2.4배가량 많았다. 둘을 합한 총액도 윤석열 정부가 1.8배가량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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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팔방미남♞ | 작성시간 26.04.08 제정신이 아닌 사람임.
    장도리 작가님이 윤대갈 그릴때 눈동자를 흐리멍텅하게 그리는게 정말
    저 인간의 특성을 잘 파악한것임.
  • 작성자이제야 끝났나.. | 작성시간 26.04.09 윤석열이나 트럼프나 둘다 치매 초기임
  • 작성자분노의 주먹 | 작성시간 26.04.09 아무런 목적없이 일단 대통령부터 됐는데
    장기 집권 명분으로 선택한 게 계엄..
    앞 뒤 부터 엉망진창인 정부 ㅡㅡ
  • 답댓글 작성자황초롱이 | 작성시간 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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