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선거 : 서울 은평갑에 3번 출마하여 3번 모두 당선
제3차 정기 전국 대의원 대회 - 2018.8.25
: 최고위원에 출마하여 당당하게 1위로 당선
제4차 정기 전국 대의원 대회 - 2020.8.29
: 당대표에 출마하여 3위 낙선
제5차 정기 전국 대의원 대회 - 2022.8.28
: 당대표에 도전하였으나 컷오프
더불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2026.4.9
: 정원오에 밀려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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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쌍방울레이더스 작성시간 26.04.09 체급이 안커지네요..
잘 하는 국회의원으로 남게 될런지.. -
답댓글 작성자김 갑 환 작성시간 26.04.09 2020년 당시에는 (많은 지지자들이 속아서) 차기 대통령으로 이낙연이 유력했고, 2022년에는 이재명 대통령이 경쟁자였으니 경쟁자들이 너무 강력했죠.
차라리 당대표 도전 대신 원내대표 도전을 하면 어땠을까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달빛이 춤춘다 작성시간 26.04.09 박주민 의원의 정치적 갈림길은 이낙연, 김부겸 등과 대결했었던 당대표 선거였음. 저 당시 인지도에 비해 너무 성급한 출마 아니냐는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출마 강행 후 2위도 아닌 3위로 낙선한게
그 이후 박의원의 행보를 매우 더디게 했었던걸로 기억됌. 박의원은 자신만의 정치사가 없다는 것이 항상 아쉬움. 좋은 의원이라는 이미지 외에는 뚜렷한 컬러가 없음. 사람이 태생적으로 너무 착함.
대결의 장에서는 나름의 카리스마도 필요한 법인데 항상 보면 1선이 아닌 2선에 배치되어 있음이 안타까움. -
작성자감옥으로부터의사색 작성시간 26.04.09 와...그 와중에 최고위원 면면이...갑갑하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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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스 작성시간 26.04.09 계속 할 일을 해나가다 보면 기회는 또 주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