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 압승 분위기가 예상되며 이제 슬슬 전당대회 판 벌어지는 모양새인데 진짜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지선 끝나자마자 당권 잡으려고 김민석 밀어주는 공취모들, 뉴이재명팔이하던 인간들 눈엣가시 같은 정청래 하나 잡겠다고 온갖 음해에 비난 쏟아낼 게 눈에 훤히 보입니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아직도 대의원들끼리 형님 동생 하며 해먹는 계파 정치에 매몰돼서 당원 1인 1표라는 시대적 흐름을 거부하는 구태들은 전당대회에서 씨를 말려야 합니다. 이런 구태 세력들이야말로 당의 발전과 민주주의를 가로막는 암적인 존재들입니다. 지선 이겼다고 자만할 게 아니라 이번 전당대회에서 저런 낡은 정치인들 싹 다 정리하고 제대로 판 갈아야 합니다.
동료 정치인 깎아내려서 자기네들 밥그릇 챙기려는 인간들에게 더 이상 속아선 안 됩니다. 이번에야말로 당원이 진짜 주인 대접받는 정당으로 가기 위해 저런 구태들 표로 확실하게 심판하고 보내버려야 합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현혹하며 당원들에게 굽신거리겠지만 절대 속아넘어가서는 안됩니다.
그동안 이들이 했던 발언들, 행동들 모조리 자료로 남겨서 지겨울 정도로 파묘해야 합니다.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야 하지만 민주당은 지속적인 개혁과 정권연장을 위해 A들에게 선명성을 보여야 합니다. B표 아깝다고 외연확장 같은 헛소리 하면 집토끼 산토끼 모두 놓치게 될 것입니다.
이번 전대에서 민주당 내 적폐들 못 걸러내면 우리 당에 미래는 없다는 각오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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