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조선소와 해군기지 대부분이
산둥반도와 요동반도 근처에 몰려있음.
오죽하면 항공모함 이름도 산둥함과 랴오닝함임.
즉 중국해군의 주요전력은 서해를 지나서 나와야만
미국 일본 대만과 싸울 수 있음.
한국이 허락하지 않으면 대양으로 나올 수가 없음.
이는 마치 호르무즈의 동북아시아 버전임.
문제는 산둥반도가 한국과 너무 가까움.
딱 천무 미사일 사정거리에 속함.
천무는 최대 사거리 500km에 해상에 있는 배까지 타격할 수 있음.
심지어 정밀유도 무기라 요격하기도 쉽지 않음.
한국 무기의 성능과 한국의 지리적 이점을
중국도 알기에 과거에는 어디 소국이 대국한테 덤비냐며
무시하다가 최근엔 뗄레야 뗄 수 없는 이웃이라며
유화적 메시지를 보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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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5cm 작성시간 26.04.15 건드리면 니네도 디진다 독침전략 너무든든합니다 미사일 무한으로 찍어내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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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조금만 기다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현재 한국의 무기생산능력은 세계 탑급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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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왼주먹빠르다 작성시간 26.04.15 암만 우리나라가 미사일 보유 및 생산 능력이 넘친다 하더라도,
천조국 이란 퍼붓고 나니 더 이상 퍼붓을 미사일 재고가 여유치 않다라고 본거 같은데,,, 흠,,
그냥 지금의 10배 정도는 더 쟁겨둡시다 미리 미리...
이웃나라에서 가끔 개소릴 씨부리면 몇방씩 쏴주고 ㅋㅋ -
작성자돼지Kim 작성시간 26.04.15 반대로, 산둥반도지역의 화력발전소의 먼지사정거리...
미세먼지 ㅠㅠ.
웃자고 쓴거니. ㅎㅎ; -
작성자평양박치기 작성시간 26.04.15 중국 대형조선소 대부분은 상해 밑에 몰려있어요. 산동반도쪽 해봐야 대련에 몇개 있는데
메인은 상해. 저우산 그쪽근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