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정치/사회게시판

부산대, 수도권 출신 신입생 급증…해수부 이전 등 지역 성장 기대감

작성자나라꼴이이런데무슨|작성시간26.04.23|조회수873 목록 댓글 7

- 수시·정시 입학성적 지속 상승

부산대에 수도권 고교 출신 학생 비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시·정시모집 합격선이 오르고 최초합격자의 등록률도 큰 폭으로 오른 것으로 밝혀졌다.

20일 부산대 분석 결과 주요 특징은 ▷수시·정시 입학 성적의 동반 상승 ▷수도권(서울·경기·인천) 출신 정시 전형 수험생 비중 증가 ▷최초합격자의 최종 등록 비율 증가 등이다.

자연계열 학생의 ‘사탐런(과학탐구에서 사회탐구로 응시과목 변경)’ 강세 속에서도 부산대는 자연계열 수능최저학력기준으로 과학탐구 2과목 응시, 수학 포함 2개 영역 합 5등급 이내 유지 등을 내세웠다. 인문·사회계열은 2개 영역 합 4등급 이내가 기준으로 정해졌다. 또 첨단학과 증원 등 모집 인원이 증가했다.

 

부산대 측은 “부산대는 최고 국가거점 국립대학인 데다, 작년 말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시대의 거점대학이라는 점 등에서 지역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최재원 총장은 “최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정부재정지원 사업 증가, 입시전형 고도화 노력, 지역의사제 도입, 지역인재 의무 채용에 따른 부산 이전 공공기관 취업의 유리함 등으로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421.22001005741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클라우드뮤겐 | 작성시간 26.04.23 동양대 표창장 있어야 하지 않던가.
  • 작성자브래드 영 | 작성시간 26.04.23 그럼 모해 투찍인데
  • 작성자플러스알파 | 작성시간 26.04.23 오거돈 잡아다 부산시청 앞에 효수하면

    전재수 지지율 최소 +5%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밀크BOY | 작성시간 26.04.23 오거돈이 몇십 년 겨우겨우 쌓아온 탑을 한 방에 무너트림ㅠㅠ
  • 답댓글 작성자오토메 | 작성시간 26.04.23 밀크BOY 이새끼랑 김두관이랑 용서가 안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