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민주당 인재영입으로 하피티를 추진중이었는데 하정우 수석은 긍정이었으나 가족이 반대해서 공영운으로 갔다고 장르만 여의도에서 말하더군요.
참 운명의 장난인듯 하정우였으면 젊고 스마트한 공대 과학자 이미지라 백퍼 됐을텐데. 반대로 그는 사실상 정계은퇴 쩌리로 전락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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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상실의 시대 작성시간 26.04.30 그때 즌슥이 보낼 수 있었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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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종격투기깡패 작성시간 26.04.30 하정우에 대한 설이 있었죠.
리박언주 라인들이 왜 자꾸 일 잘하는 하수석 건드리냐 했지만
실제 하수석은 과거부터 정치에 관심 있었습니다. -
작성자멍시 작성시간 26.04.30 차라리 부산에서 등판하는게 나을지도요 부산에서 한석 올리고 살아남으면 꽤 괜찮은 거물 정치인으로 키울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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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도이제이종인 작성시간 26.04.30 하정우가 나왔으면 이준석이 동탄말고 다른데 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