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언론에서 접했던 당시상황보다 훨씬 치밀하고 더 무섭게 반란이 진행되었다는걸 확인하면서 12.3 당일날 생방송으로 확인했음에도 다음날 출근으로인해 아산에서 서울로 바로 달려가지 못 했다는 사실이 괜히 부끄러웠습니다
완전 진지하게 다큐로만 가는게 아니라 중간중간 웃음포인트도있었고 생각보다 더 심각했다는걸 체감할 수 있기때문에 안보셨다면 꼭 시청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시간가는 줄.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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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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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야구공』™ 작성시간 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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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게 필요할끼다 작성시간 26.05.01 아쉬운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시간 가는줄 모르고 울컥울컥하고 분노하면서 흥미진진하게 봤습니다. 여전히 진행중인 내란을 뿌리까지 싹다 제거할때까지 잊지않아야겠다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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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눈먼자의 최후 작성시간 26.05.01 알고있는 내용 이었지만
참 쫄깃하게 본 영화였습니다
극장가서 봐야 제대로 즐길수 있죠 -
작성자비봉산과르디올라 작성시간 26.05.01 궁금하네여. 너무 충격적인 일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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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쓰리쓰리동동 작성시간 26.05.01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어서 깜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