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승리를 확정지은건 아닙니다만...
"여론조사꽃이 26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북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시민 503명을 상대로 실시한 무선자동응답전화조사(ARS, 표본오차 ±4.4% 포인트,응답률 8.6%) 가상양자대결에서 민주당 후보로 사실상 낙점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강력한 경쟁자인 무소속의 한동훈 후보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를 큰 지지율 차로 따돌리고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재명 대통령의 신뢰를 받은 하정우 전 수석은 국민의힘 대표를 지낸 무소속 한동훈 후보와의 가상양자대결에서 46.1%의 지지를 받아 29.2%에 그친 한동훈 후보를 16.9% 포인트 차로 따돌렸다. 그 외 다른 인물은 13.5%, 투표할 인물 없음과 모름은 11.2%였다."(민들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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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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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닥난체력 작성시간 26.05.01 저 44퍼가 무서운것 같습니다
다른 지역에 비해서 전재수 의원이 다선한곳이라
확정표라고 봐도 괜찮을듯
나머지 7퍼정도면 더 확보하면 안정적으로 이길수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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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율아빠 작성시간 26.05.01 국짐 박민식이가
끝까지 가야할텐데ㅡ.ㅡ -
답댓글 작성자가자 작성시간 26.05.01 동훈이가 민식이한테 싸가지 없게 인사도 잘 안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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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퐝구라 작성시간 26.05.01 그나마 다행이건 둘이 지지하는 사람들 케이스가 너무 달라서 합쳐도 상대 지지율 60%정도만 흡수할것 같긴 합니다 20%정도는 하수석에게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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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디바우러 작성시간 26.05.01 꽃은 이제는 2찍들이 김어준이 만든걸 다 알아서 민주당 지지자가 과표집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