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0% 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김용남은 민주당에 어울리는
인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언주랑 비슷한 사람이라고 봐요
이언주를 단 한번도 응원하거나 좋아해본적이
없는데...
개인적으로 김용남도 비슷한 느낌입니다
인간 대 인간
역량 vs 역량 .. 이렇게 보면 사실 둘을 비교한다는거 자체가
조국 대표에게 치욕이라고 까지 저는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김용남이나 민주당쪽에서 이번만큼은 조국대표
한테 양보해줘서 단일화 해주기를 바라는
입장이지만 그게 안된다면..
그냥 단일화 하지말고 조국대표가 끝까지
완주해주기를 저는 바랍니다
평택 시민이 아니라 투표권은 없지만
제가 평택 주민이어서 둘중 하나에게 표를
줘야되는 입장이었다면
살인의추억 vs 해운대 둘중 좋은 영화는?
수준으로 쉬운 선택이라..
조국 대표 끝까지 완주 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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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거 머적어야되지 작성시간 26.05.06 걍 쌈닭정도로 쓰면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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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트리니다드 작성시간 26.05.06 해운대는 천만이고 살인의 추억은 6백만을 못했죠. 선거는 흥행이 우선입니다. 정부내 임명직이나 주요 인사를 뽑을때나 선명성, 전문성이 중요하지 지역내 국회의원을 뽑는데 과연 그걸 유권자가 고려할까요? 검찰개혁, 이태원, 세월호 해야하고 슬프고 밝혀야할 진실이 있는일이고 다 알죠. 하지만 지역내 국회의원 뽑는데 누가 그걸 고려할까요 그냥 지역 발전 시키고 지역내 여러 현안들해결하고 능력있고 거대여당 뒷배로 예산 많이 받고 싶고. 그게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본인도 그러셨잖아요 돈더벌라고 몸 망가지는거 알지만 야간 한다고. 결국 선거도 저넘 예전 저런 발언 나쁘다 알지만 그냥 지역에 도움되겠다 싶은사람 뽑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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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So You 작성시간 26.05.06 조국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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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욕탕 헤이하치 작성시간 26.05.06
왜 용남이 공천을 하남이 아닌 그쪽으로 줬을까.이창근 같은 뱀에게 하남이 넘어갈 지도 모르는데 하는생각 하나.
조국이 용남이를 넘어 이후 통합시 정치적 당위성을 얻을 기회라는 생각이 하나.
크게봐선 후자가 더 근사하긴 하네요. -
작성자말이점점짧아... 작성시간 26.05.06 검성님이 그러하시다면,
그런거임. 존명.